심심해서 본컴에 윈도우 2003을 설치해서 도메인 컨트롤러를 설치했습니다.
액티브 디렉토리에 필요한 DNS와
노트북과 다른 데탑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NAT와 DHCP 서버를 구축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회선을 본컴에 연결하고 본컴과 허브를 연결해서 나머지 컴퓨터들을 허브에 물렸습니다.
한국전산원에서 클라이언트의 인터넷 속도를 측정해본 결과를 보니 공유기를 물렸을 때 보다 더 잘나오던군요.
(당연히 그래야 할지도..)
무엇보다 네트워킹이 매우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하하핫, 원래 그게 목적이었답니다.
불안정한 작업그룹보다는 도메인이 훨씬 더 안정적이란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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