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삼각형으로...
게임 만들려고 엔진 만든답시고 설친지 벌써 3개월이 넘었다.
장면 그래프 구조 설계,
렌더링 시스템 설계,
셰이더의 추상화
등등등 그동안 생각해온 것은 정말 많았다.
위 화면은,
장면 그래프를 이용해서 루트 노드에 카메라와 삼각형을 붙인 다음에 렌더링 한 것이다.
위 삼각형은 하드웨어 정점 버퍼를 이용하여 렌더링했다.
얼마 진행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hack 코드가 몇 개가 있다.
심사숙고해서 설계했지만, 여전히 비직관적이고 OOP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부분이 많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카메라의 개체로의 추상화가 그나마 제일 잘한 듯 싶다.
메세지 펌프를 다른 스레드로 분리한 것도 나름 잘하지 않았나 싶다. 물론 아직은 hack 코드로 구현 중이지만 하루 날 잡아서 깔끔하게 완성해야겠다.
단점은 너무 많으므로 적을 수가 없다....;
Ogre나, Irrlicht 등의 공개 엔진들을 접해보고 이 엔진들이 불필요하게 너무 복잡하게 설계되어 있음을 깨닫고 직접 만들기 시작했으나, 어쩔 수 없는 것(당연한 것)이었는지 똑같이 복잡해져가고 있다. 결론은 얼마나 직관적으로 만드냐에 달려있는 것 같다(예를 들어, 빛 반사 상수, 텍스쳐, 셰이더 등을 재질이라는 개념으로 추상화).

▷ <-이런모양으로 했다면 클릭했을지도 모르겠군... // 222.114.***.***
전 이제 막 MFC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우왕 대단 굳 // 121.188.***.***
우왕ㅋ굳ㅋ // 125.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