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숙사 들어가면서 한 달 전에 맞춘 거라 좀 된 거지만 뒤늦게 자랑 한 번 해봄..
참고로 CPU는 중고로 산 거라, 한 50만원 정도에 업어옴..
처음엔 욕심이 나서 3.2ghz(133 * 24) 였던걸, 4.4Ghz(200 * 22)로 오버도 해봤는데, 잉여 리소스가 넘쳐나서..
그냥 3.3Ghz(166*20)으로 되돌아옴
큰맘먹고 SSD 160기가짜리로 질렀는데 체감성능이 장난이 아님..
쓰던 컴이 집에 계속있는데, 정말 하드 긁느라 버벅대는 걸 보면 복장이 터졌는데,
SSD 쓰니까 진짜 지금껏 한번도 느리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음.
그나저나 5970 열 엄청남. 아이들 시에도 55도 정도 나옴.
대신 성능 하나는 굉장히 좋아서 만족.
여튼 좋은 컴 쓰니까, 컴퓨터 자체보다 일에 더 전념할 수 있게 되어서 좋기는 함.





우와....ㅡㅡ;;; 부럽기만하다 학사컴은 ......ㅠㅜ
으익?! 언제 바꾼거임
5970이라닛!!!!RAM6기가라닛!!!!
부럽다 부러워!!!!!
근데 3백만원이라니......이런 갑부질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