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2와 맥북 프로를 샀다
여태껏 아무 생각 없이 대리점에 가서 공짜폰 아무거나 골라서 써왔다가 처음으로 사고 싶은 휴대폰을 샀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보다는 윈도우 모바일이 더 좋아서 HD2로 택했다.
얼마 전에는 러시아에서 HD2에 윈도우 폰 7을 올렸다고 하니, 나중에 뭐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화면이 참 크다. 4.3인치라는데 문서를 본다던가 웹서핑을 할 때 넓은 화면 덕에 많이 편하다. 휴대폰은 작을 수록 좋지만 스마트폰은 적당히 큰게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야 스마트폰으로서 활용이 가능하니 말이다.
다큐멘터리를 즐겨보는 편인데, 특히 동영상 볼 때 저 큰 화면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
맥북은 사실 처음에 SSD 128기가가 달린 맥북 에어를 사려다가 매장에 재고가 없대서 그냥 맥북 프로 중에서 제일 싼 걸로 했다. 어차피 노트북에서 하는 일은 SSD가 체감성능에 더 큰 영향을 끼치니 말이다.
윈도우만 쓰다가 매킨토시를 쓰려니 적응이 안되지만 나름 쓰면서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여태껏 아무 생각 없이 대리점에 가서 공짜폰 아무거나 골라서 써왔다가 처음으로 사고 싶은 휴대폰을 샀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보다는 윈도우 모바일이 더 좋아서 HD2로 택했다.
얼마 전에는 러시아에서 HD2에 윈도우 폰 7을 올렸다고 하니, 나중에 뭐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큐멘터리를 즐겨보는 편인데, 특히 동영상 볼 때 저 큰 화면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

윈도우만 쓰다가 매킨토시를 쓰려니 적응이 안되지만 나름 쓰면서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맥북 뭔가 복잡해보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