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J224K
방금전까지 이 놈으로 Day of Defeat:Source 플레이하고 왔습니다.
끊김도 없고, 하드디스크 스왑도 없고, 버벅임도 없고, 튕김도 없고. 양희권 박규상입니다(뭔말인지 모르시는 분은 패스~! ㄲㄲ).
언젠가 학교에 가져가서 염장질 좀 해야죠.
라데온 X1600에 비하면 떨어지는 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지포스 시리즈로 따지자면 6600급이니 꽤 쓸만한 모델이죠.
단점이라면,
그래픽칩셋의 공식 드라이버가 없다는 것과,
윈도우 XP 홈에디션이 기본이라 프로페셔널 설치하려면 고생 좀 해야합니다.
저야 사실 한 번에 끝났지만요.
이게 좀 희한한게,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아주지 않으면 윈도우가 장치를 똑바로 인식조차 못합니다. 사운드칩셋도 드라이버가 잡혀있지 않으면 PCI버스로 표시되어 시스템 장치로 분류되어버립니다. 어쩔 수 없이 사람의 손으로 해줘야 하죠. 그래픽칩셋도 그래픽칩셋으로 인식을 못하고 이상한 듣도 보도 못한 장치로 인식해버리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정말 당황하기 그지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전 초보자가 절대 아니니 패스!
지문인식도 잘되고(어떤 XXX가 제대로 안읽힌다고 했어?!),
화면도 넓고,
꽤 밝은 편(Fine Bright LCD 적용 모델이 아니라고 해서 어둡다고 하는데, 본인은 별로 어두운 느낌은 들지 않음),
소음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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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 이 놈으로 Day of Defeat:Source 플레이하고 왔습니다.
끊김도 없고, 하드디스크 스왑도 없고, 버벅임도 없고, 튕김도 없고. 양희권 박규상입니다(뭔말인지 모르시는 분은 패스~! ㄲㄲ).
언젠가 학교에 가져가서 염장질 좀 해야죠.
라데온 X1600에 비하면 떨어지는 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지포스 시리즈로 따지자면 6600급이니 꽤 쓸만한 모델이죠.
단점이라면,
그래픽칩셋의 공식 드라이버가 없다는 것과,
윈도우 XP 홈에디션이 기본이라 프로페셔널 설치하려면 고생 좀 해야합니다.
저야 사실 한 번에 끝났지만요.
이게 좀 희한한게,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아주지 않으면 윈도우가 장치를 똑바로 인식조차 못합니다. 사운드칩셋도 드라이버가 잡혀있지 않으면 PCI버스로 표시되어 시스템 장치로 분류되어버립니다. 어쩔 수 없이 사람의 손으로 해줘야 하죠. 그래픽칩셋도 그래픽칩셋으로 인식을 못하고 이상한 듣도 보도 못한 장치로 인식해버리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정말 당황하기 그지 없을 듯 합니다.
그래도 전 초보자가 절대 아니니 패스!
지문인식도 잘되고(어떤 XXX가 제대로 안읽힌다고 했어?!),
화면도 넓고,
꽤 밝은 편(Fine Bright LCD 적용 모델이 아니라고 해서 어둡다고 하는데, 본인은 별로 어두운 느낌은 들지 않음),
소음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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