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놀토입니다.
사실 망할 놈의 학원에서 놀토를 '수학의 날'로 정했다나 뭐라나,
그래서 오전 10시까지 오라고 했는데,
쌩까고 안갔습니다. 사실 어제 여쭈니 반드시 올 필요는 없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오늘도 제 노트북으로 DoD:Source를 즐겼습니다.
욕심에 그래픽 옵션을 높이니, 아무래도 좀 버벅이네요.
지금 메모리가 1GB이니 2GB로 업그레이드 한 다음에는
가상메모리 없이도 고화질 플레이가 가능할 듯 싶네요.
이베이에서 주문한 물건이 아마 다음주 토요일 까지는 올 것 같습니다.
배송 소요 기간이 5~10 비지니스 데이(휴일을 제외한 날들)라니깐 중간값인 7BD라 치면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첨부된 음악은 포르노 그라피티의 네오멜로드라마틱이라는 곡입니다.
한 때 디그레이맨의 가상 오프닝곡으로 오해를 샀던 곡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