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하기가 좀 어려워졌습니다.
시간도 없거니와
굉장히 심신이 피곤하기 때문에 말이죠..
어제 출시된 새로운 게임인 'Red Orchestra'를 플레이했습니다.
예약구매를 했기 때문에 약 2.5달러 정도를 싸게 샀는데,
역시 한국인 플레이어는 거의 없고,
더더군다나 한국 서버는 절대 없기 때문에,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픽은 뭔가 좀 실망스럽습니다.
분명히 트레일러 무비에선 굉장한 그래픽을 보여줬는데,
실제로 플레이할 땐 모든 그래픽 옵션 최상으로 놓았는데도,
음, 뭔가 좀 아니다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뭔가를 잘못 건드린 거겠죠..
저라도 한국 서버를 만들어 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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