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쓴이가 펌을 막기 위해 블록 설정(글자를 드래그해서 선택하는 것)과 마우스 오른 버튼 클릭을 금하여 소스가 공개됨으로써 자료 유출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 좋은 동영상이나 글, 음악이 있지만 빼올 수가 없죠.

고전 방법인데, 인터넷 익스플로러 주소란에, 소스를 알고자 하는 주소 앞에 view-source:를 붙여주면(ex:view-source:http://eyesoft.co.kr/index.php) 지정된 에디터로 소스를 보여주는데, 왜인지 XP SP2가 설치된 제 컴퓨터에선 동작하지 않네요.

그러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좀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걸릴 뿐이죠.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하지만 공개하기가 꺼려지는군요. 무엇이든지 허점이 노출되면 곧바로 수정되거든요. 공개되면 네이버 블로그 관리자들도 알게될테니 금방 막히겠죠.(사실 이 방법은 네이버에서도 수정하기가 매우 힘든 허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퍼가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물론 저와 서로 아는 분들은 가져가셔도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
방법은(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1.상단 메뉴에서 파일(F)->다른 이름으로 저장(A)...을 차례로 따라갑니다.

2.그러면 저장할 파일의 이름을 묻는데, 해당 홈페이지의 제목이 기본으로 주어지니 그냥 넘어갑니다.(단, 파일 형식은 '모든 웹 페이지(*.htm,*.html)'으로 지정해야합니다.)

3.그러면 그 장소에 지정한 이름(~으로 하겠습니다.)으로 ~.htm 과 ~.files라는 이름의 폴더가 있을텐데,

4.폴더 ~files로 들어가면 'BlogMain.files 폴더가 있습니다.

5.여기서 postView.htm 페이지의 소스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html과 tag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어야 뭘 찾아내던지 하겠죠?

※단 예외가 있는데, 블로그의 처음 페이지를 저장한경우 postView.htm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postList.htm파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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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4 22:39 2006/02/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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