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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직접 만들어 버림.
lib, exp 파일은 SKT에서 제공하는 롬에서 추출한 dll로부터 dumpbin과 lib 도구를 이용하여 만들었음.

헤더는 크로노스에서 제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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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00:53 2010/07/29 00:53

HD2와 맥북 프로

일상생활:Life RSS Icon ATOM Icon 2010/07/02 23:07 posted by 정기
HD2와 맥북 프로를 샀다

여태껏 아무 생각 없이 대리점에 가서 공짜폰 아무거나 골라서 써왔다가 처음으로 사고 싶은 휴대폰을 샀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보다는 윈도우 모바일이 더 좋아서 HD2로 택했다.
얼마 전에는 러시아에서 HD2에 윈도우 폰 7을 올렸다고 하니, 나중에 뭐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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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참 크다. 4.3인치라는데 문서를 본다던가 웹서핑을 할 때 넓은 화면 덕에 많이 편하다. 휴대폰은 작을 수록 좋지만 스마트폰은 적당히 큰게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야 스마트폰으로서 활용이 가능하니 말이다.
다큐멘터리를 즐겨보는 편인데, 특히 동영상 볼 때 저 큰 화면이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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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은 사실 처음에 SSD 128기가가 달린 맥북 에어를 사려다가 매장에 재고가 없대서 그냥 맥북 프로 중에서 제일 싼 걸로 했다. 어차피 노트북에서 하는 일은 SSD가 체감성능에 더 큰 영향을 끼치니 말이다.

윈도우만 쓰다가 매킨토시를 쓰려니 적응이 안되지만 나름 쓰면서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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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23:07 2010/07/02 23:07
C++ 코딩의 정석 / 정보문화사 / 9788956742557 / 번역서, 절판

이 책을 결국 이 서점에서 구했다능

비트 컴퓨터 학원 지하에 있는 신한전문서적이라는 곳인데, 컴퓨터 관련 서적은 30% 정도 할인해서 판다고 한다. 더군다나 절판된 책들도 간간히 있음.

02 - 3487 - 0857

오프라인 서점인데 정말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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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10:42 2010/06/23 10:42

기숙사 탈출 계획

분류없음 RSS Icon ATOM Icon 2010/06/19 04:19 posted by 정기
병신같은 대한통운이 내가 주문한 골판지 박스들은 갖다주지도 않고 배송조회에는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 지랄 똥을 싸는 바람에 목요일에 기숙사에 있는 짐 싹 다 부치고 포풍 낙향하려던 계획이 틀어져버렸다.

전화해서 쪼았더니 목요일 오후에 기숙사 관리실에 슬쩍 두고 전화도 없이 내뺐다. 이 개새끼들 -_- 아오

여튼 그렇게 해서 늦게라도 짐을 대충 쌌는데.. 6시 우체국 마감시간은 다 되어가고 짐은 다 싸질 기미가 안보여서, 여태 싼 거라도 부치려고 했는데 책이 들어있는 박스가 너무 무거워서 그나마 덜 무거운 3박스 들고 학생회관에 있는 우체국에 가서 익일오전특급으로 부쳤다.

그러고서 주말에 다시 올라가서 남은 짐 마저 싸고 무거운 박스하고 차에 싣고 내려오려고 했다.

목요일날 저녁 케텍시를 타고 집에 왔는데, 일부러 컴퓨터는 다 분해해서 부품들은 캐리어에 넣고 시퓨 쿨러는 많이 커서 박스에 넣고 짐으로 부쳤는데 아뿔싸, 시퓨 쿨러를 무거운 박스에 넣어버렸던 것이다.

부품들은 다 집에 왔는데, 시퓨 쿨러만 기숙사에 홀로 박스 안에서 자고 있다. -_-
집컴은 존나 꼬랐는데다가 서버컴이라 게임하기도 뭐하고..



결국 오늘 첫차타고 다시 가서 무거운 짐 뜯어서 무게 많이 나가는 책하고 그 망할 시퓨 쿨러만 캐리어에 넣고 짐 새로 싸서 다시 우체국 익일오전특급 + 휴일배송으로 부치고 내려와야겠다.

누구말대로 기숙사가 아니라 원룸이었어. 뭔 짐이 이래 많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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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04:19 2010/06/19 04:19

아 돋네

분류없음 RSS Icon ATOM Icon 2010/06/16 01:31 posted by 정기
거 왜 미적분학은 항상 시험 마지막 날에 봐서 사람 들뜨게 만들고 시험 점수를 깎이게 만드는 건지 -_-

집에는 가고 싶어 들떴는데 F는 면해야하니 이래저래 -_-





그딴 거 없고
집간다 집!
하앙하앙


집으로 가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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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6 01:31 2010/06/1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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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외장 사운드 카든데, 어느 날 부터 전원이 들어오질 않고, 광 디지털 출력단자에서 빨간 빛만 깜빡이고 스피커에선 주기적인 잡음이 들린다. 처음 몇 번은 좀 기다리다 보면 전원이 들어왔지만 잠시 서랍에 넣어뒀다가 몇 주 후에 다시 쓰려고 꽂아보니 하루를 꽂아도 켜지질 않았다.

구글링을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전원 어댑터를 바꾸면 된다는 것이다. 오래되기는 했는데 그 정도 갖고서 어댑터에 문제가 있을까 싶었지만 이구동성으로 전원 어댑터 교체로 해결을 보았다고 하니 속는 셈 치고 사도록 했다.

일단은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전파사 같은 곳을 좀 찾아봤는데 동대문쪽에 '안전사'라는 어댑터 전문점이 있었는데, 이름이 꽤.. 음 뭔가 믿음직스러워서 이곳에 전화해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음향을 다루는 나름 정교한 전자기기니까 비싸지만 SMPS로 하기로 했다.

퀵서비스로 괜찮냐고 하니 송금해주면 착불로 바로 보내주겠다고 해서 바로 입금하고 오기를 기다렸다.

기숙사라서 퀵 배달직원이 들어오지는 못하고 내가 나가서 받아왔는데 과연 될까 안될까..
했는데 오 전원 플러그를 꽂자마자 바로 전원이 들어왔다.

역시 사람이든 기계든, 먹는 게 시원치 않으면 이래저래 말썽이다.

이게 굉장히 오래된 물건이라 쓰는 사람도 거의 없겠지만, 혹시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면 전원 어댑터를 바꿔보는 것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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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10:48 2010/06/14 10:48
중고 개발 서적을 구하고 있습니다.

도서명 / 출판사 / ISBN / 비고

C++ Network Programming Volume 1 / 인포북 / 9788980545070 / 번역서, 절판
C++ 코딩의 정석 / 정보문화사 / 9788956742557 / 번역서, 절판
Exceptional C++ / 인포북 / 9788980545063 / 번역서, 절판
More Exceptional C++ / 사이텍미디어(희중당) / 9788955507904 / 번역서, 절판

상태는 읽는 데에 지장이 없는 정도면 됩니다.
다만 표지나 속지가 찢어지거나 잘린 것은 곤란합니다.

매입가는 일단 후에 정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정가보다 더 높게 쳐드릴 수도 있으니 혹시라도 책장에서 먼지가 쌓여가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새책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책을 소장하고 있지 않으시더라도 근처 서점에서 위의 책을 발견하신 분은
제게 서점의 위치와 전화번호를 일러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찾아보겠습니다만 다니는 범위는 한정되어 있어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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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2 08:58 2010/06/12 08:58

새로 산 컴퓨터

분류없음 RSS Icon ATOM Icon 2010/04/11 04:20 posted by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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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들어가면서 한 달 전에 맞춘 거라 좀 된 거지만 뒤늦게 자랑 한 번 해봄..
참고로 CPU는 중고로 산 거라, 한 50만원 정도에 업어옴..

처음엔 욕심이 나서 3.2ghz(133 * 24) 였던걸, 4.4Ghz(200 * 22)로 오버도 해봤는데, 잉여 리소스가 넘쳐나서..
그냥 3.3Ghz(166*20)으로 되돌아옴

큰맘먹고 SSD 160기가짜리로 질렀는데 체감성능이 장난이 아님..
쓰던 컴이 집에 계속있는데, 정말 하드 긁느라 버벅대는 걸 보면 복장이 터졌는데,
SSD 쓰니까 진짜 지금껏 한번도 느리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음.

그나저나 5970 열 엄청남. 아이들 시에도 55도 정도 나옴.
대신 성능 하나는 굉장히 좋아서 만족.

여튼 좋은 컴 쓰니까, 컴퓨터 자체보다 일에 더 전념할 수 있게 되어서 좋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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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04:20 2010/04/11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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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2010학년도 정시 나군 컴퓨터과학부 우선선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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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8:07 2010/01/06 18:07

2010년

분류없음 RSS Icon ATOM Icon 2010/01/01 00:02 posted by 정기

그렇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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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00:02 2010/01/01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