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백기간이 많았네요...
방학도 시작되었으니 슬슬 포스팅 들어갑니다.
9개월동안 써오던 LG의 XNote P1-J224K를 처분했습니다.
사실 그 노트북도 결코 성능이 달리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마는,
파격적인 가격에 굉장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북이 눈에 띄어버리는 탓에 결정했습니다.
지금 눈독 들이고 있는 모델은 ASUS A8JS입니다.
기본 사양이 메롬 플랫폼에 T7200이 CPU로 들어있고,
1GB의 DDR2 메모리가 512MBx2가 아니라 1GBx1로 들어있어서 업그레이드에 적합한 구성이고,
히타치 100GB의 SATA 하드디스크,
그리고 충격인 것은 nVidia의 GeForce 7700 GO가 들어있다는 것인데 비디오 단독 메모리가 무려 512MB...
그런데 값이 대만 현지에서는 무려 한화로 130만원 대이고, 미국에서는 약 140만원 대라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를 했습니다만 굉장히 다운그레이드되어서 나왔기 때문에 정말 메리트 없습니다.
해상도만 다운그레이드 되지 않았어도 그냥 샀을 터인데, 아쉽다죠...
방학도 시작되었으니 슬슬 포스팅 들어갑니다.
9개월동안 써오던 LG의 XNote P1-J224K를 처분했습니다.
사실 그 노트북도 결코 성능이 달리는 것은 아니었습니다마는,
파격적인 가격에 굉장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북이 눈에 띄어버리는 탓에 결정했습니다.
지금 눈독 들이고 있는 모델은 ASUS A8JS입니다.
기본 사양이 메롬 플랫폼에 T7200이 CPU로 들어있고,
1GB의 DDR2 메모리가 512MBx2가 아니라 1GBx1로 들어있어서 업그레이드에 적합한 구성이고,
히타치 100GB의 SATA 하드디스크,
그리고 충격인 것은 nVidia의 GeForce 7700 GO가 들어있다는 것인데 비디오 단독 메모리가 무려 512MB...
그런데 값이 대만 현지에서는 무려 한화로 130만원 대이고, 미국에서는 약 140만원 대라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를 했습니다만 굉장히 다운그레이드되어서 나왔기 때문에 정말 메리트 없습니다.
해상도만 다운그레이드 되지 않았어도 그냥 샀을 터인데, 아쉽다죠...





흐하.. 노트북이 있다는 것 자체가 더 부럽다 -ㅁ-
듀얼코어2(?)였던가.
내짝궁 노트북 샀는데-_-
아무튼 노트북 있는 놈들은 다 나한테 줘야되(암. 그렇고말고)
코어2듀오.
이제 놋북이 CPU성능은 데스크탑을 따라잡았으니,
GPU성능을 따라잡아야 할 때.
사실 MXM이라는 노트북용 그래픽카드 슬롯 표준이 만들어지긴 했는데 만들어진지 4년 후인 지금에서야 몇몇 그걸 사용한 노트북이 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아직 MXM카드를 별도로 구매해서 업그레이드하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
암튼, 내가 사려는 것도 MXM을 지원하기 때문에 나중에 8800GO가 나오면 그걸로 업그레이드해봐야지..
무개가 아닌 성능만을 따진다면 ASUS F3Jc도 있습니다. 몇몇 사이트에 보면 2G 업글해서 140이라는 착한 가격대에 커팅이 됩니다. 단지 차이는 0.5kg과 VGA차이 정도뿐...